1달간 임시 백수가 된 첫날인 어제 어떨결에 새 블로그를 만들었다. 지누님 블로그 에서 글을 읽다가 아래쪽에 텍큐닷컴 가입하기 버튼을 누른 것이다. 초대장을 받아서 계정을 만들기까지 아무 생각이 없다가 가입절차가 다 끝나고 나서야 내가 한 짓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어라! 왜 내가 새 블로그를 만들었을까?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이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은 있었지만, 어제는 정말 순간적으로 아무생각없이 가입해버리고 말았다. 얼마나 정신이 없었으면 어제 만들어만 놓고 그냥 잊어버렸다가 오늘 다시 들어가보려고 했더니 아이디와 비번, 그리고 블로그 주소까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한참을 이런저런 단어들을 넣어보다가 간신히 모든 정보를 찾아낼 수 있었다.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일단 새 블로그의 시작을 알리는 글만 하나 써놓았다. 뭐 앞으로 시간도 많으니 천천히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해볼까 싶다.
사실 이 블로그가 조금 지겨워진 느낌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막상 블로그를 옮기거나 할 의도는 없었다.(여기도 제대로 운영못하면서 덜컥 새 블로그를 만들어보리다니!) 그렇지만 일단 만들었으니 새 집에 들어간 기분으로 그쪽에 둥지를 틀어볼 생각이다.
어라! 왜 내가 새 블로그를 만들었을까?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이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은 있었지만, 어제는 정말 순간적으로 아무생각없이 가입해버리고 말았다. 얼마나 정신이 없었으면 어제 만들어만 놓고 그냥 잊어버렸다가 오늘 다시 들어가보려고 했더니 아이디와 비번, 그리고 블로그 주소까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한참을 이런저런 단어들을 넣어보다가 간신히 모든 정보를 찾아낼 수 있었다.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일단 새 블로그의 시작을 알리는 글만 하나 써놓았다. 뭐 앞으로 시간도 많으니 천천히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해볼까 싶다.
사실 이 블로그가 조금 지겨워진 느낌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막상 블로그를 옮기거나 할 의도는 없었다.(여기도 제대로 운영못하면서 덜컥 새 블로그를 만들어보리다니!) 그렇지만 일단 만들었으니 새 집에 들어간 기분으로 그쪽에 둥지를 틀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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