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표현의 자유를 위한 문화행동 '굳나잇 앤 굳럭'의 주간이라고 하네요. '굳나잇 앤 굳럭'은 영화 제목이라고 합니다. 1950년대 매카시즘에 맞서 표현의 자유를 지킨 에드워드 머로우 뉴스팀의 실화를 그린 영화라고 하네요. 이번 행사는 어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늘(화)부터 목요일까지 대한문 앞에서 영화제가 열리구요. 수요일 저녁에는 광장토론이, 금요일 저녁에는 다양한 행사가 병행되는 문화제가 개최됩니다.

네티즌 행동의 일환으로 웹자보 배포와 배너달기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너달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배너 구하러 가기!
Posted by 감은빛